Fold It Flat, Store Anywhere, Cool for 48 Hours

The New Standard in Cooler Bags, GLEA

Real refrigeration technology, now in a bag.

What is the GLEA SNOBAG?

Discover the best of both worlds

Rooted in LG refrigeration tech, our FVI design
offers 48-hour cooling and weighs only 5.29lbs,
bringing fridge power anywhere.

Why compromise on your cooler?

여전히 하드 쿨러는 무겁고 수납이 어렵습니다.
소프트 쿨러는 6시간 보냉도 버티지 못하고,
획일화된 디자인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글레아를 만들었습니다.

What You See

Folds Flat

튼튼하면서 부드러운 소재라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슬림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무겁고 부피가 크다’는 기존 보냉백의 고민을 해결합니다.

48-Hour Cooling

최대 48시간의 뛰어난 보냉성을 자랑합니다.
우주선에도 쓰이는 특수 단열 소재를
가방 전체(6면)에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Only 2.4kg

하드 타입 보냉 박스 수준의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게는 겨우 2.4kg에 불과해 놀라울 정도로 가볍습니다.
코카콜라 5캔 무게 정도로 가볍게 들 수 있습니다.

Rooted in refrigeration tech

수십 년 냉장고를 연구해 온 연구원들이 개발했습니다.
고급 냉장고에 쓰이는 기술을 가방 형태에 담아냈습니다.
냉장고를 그대로 꺼낸 듯한 차가움을 체험해 보세요.

From Refrigerators
to Real Life

글레아는 냉각 기술 개발 경험에서 탄생했습니다.
냉장고 수준 단열성능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강력한 보냉력의 폴더블 보냉백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진공단열구조를 6면 전체에 적용한 보냉백으로
보냉력을 유지하고, 사용 후 접어 보관하세요.

The First
Foldable Soft Cooler

기존의 하드쿨러는 보냉력은 좋지만 부피가 큽니다.
딱딱하고 무겁고 각져 있어 공간 차지가 많습니다.
글레아는 접어서 한 번에 부피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할 때 펼치고, 보관할 때 완벽하게 접을 수 있는
최초의 폴더블 하드쿨러입니다.

Keeps Cold
for Up to 48 Hours

우리가 보냉백을 사용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오래도록 신선하고 차갑게 유지되는 보냉력.
글레아는 최대 48시간 보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료품 등을 장거리 이동하는 여행, 캠핑, 낚시부터
대용량의 식재료를 장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최상의 신선함을 유지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Why It Lasts Longer

글레아의 강력한 성능은 독자적인 FVI 진공단열기술
(Foldavble Vacuum Insulation)에서 시작됩니다.
냉장고와 산업용 콜드체인에 활용되는 단열 원리를,
휴대 가능한 보냉백 안에 구현했습니다.  

Hard Cooler Performance,
Soft Cooler Freedom

글레아는 하드쿨러급 성능와 용량임에도 가볍습니다.
5.29lbs는 여성이 들어도 무리 없이 휴대할 무게이며,
크로스백처럼 들어도 탄탄한 고리와 손잡이를 통해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합니다.

The New Standard in Cooler Bags, GLEA

Real refrigeration technology, now in a bag.